
고성군(군수 이상근)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2월 9일(월)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취약계층 일상자립 지원사업 「당당한 일상자립」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.
이번 사업은 저소득 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군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,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스스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.
프로그램은 △정서 안정 △디지털 교육(스마트폰, 키오스크)△건강관리 △금융교육 △요리교실 등 단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되었다.
사업은 3월 3일(화)부터 5월 26일(화)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.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.
참가 신청은 2월 9일(월)부터 선착순으로 마감되며,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(동외로 156번길 36)에 방문하거나 전화(☎ 055-670-5919)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.